● 실종됐던 신안 섬마을 교사로 추정되는 시신발견





전남 신안의 한 야산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.

 이 시신이 지난해 실종된 교사 박모(29)씨로

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온 상태



이 사건은 지난해 5월 19일 

신안군의 장산도라는 섬에서 

교사 박 씨가 초등학교 관사를 나간 뒤 

실종된 사건이다


그러니까

작년에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 

며칠 전 발생한 일이다.

당시 박씨 실종이 

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 

이야기가 많았는데


경찰 측에서는 

전혀 관련없다고 한다.



두고 보면 알겠지만

워낙 무서운 동네고

한통속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

제대로 밝혀질지도 의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