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 티아라 화영 왕따사건, 스탭 폭로글 요약






류효영, 류화영 자매가

택시에 출연했다.


인터뷰에서 이영자가

티아라 사건에 대해 묻자

다 지난일이며 어렸고, 그럴 수있었다

라는 이야기를 했다.



이 방송을 본

자칭 5년전 티아라 스탭이

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



화영의 쌍둥이 언니인

효영이 티아라 막내(아름)에게

협박메세지도 보냈었다며

끝까지 피해자인척 하는게

보기 거북하다는 내용의 글이다





내용이 꽤 긴데

대충 요약하자면



++




화영과 멤버간의 불화는 맞지만

화영이 무조건 피해자는 아니었다는 거다.


오히려 화영의 안하무인 행동으로

멤버들이 피해보는 경우가 더러있었으며


화영이 다리 다쳤을때에도

괜찮다는 진단을 받았음에도

일부러 깁스를 한다던지

못 걷는척 부축을 받는다던지

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했다.








또한 멤버들이 지속적으로 

대화를 시도했지만

이야기 할게 없다며 거부해서

관계가 진전이 안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.



그리고 화영의 언니인

효영의 협박메세지

캡쳐도 공개했다.









글쓴이는

이 사건은 서로 잘못한거라고 생각하지만

한쪽에만 너무 동정론이 퍼져

좀 그랬지만 참았다고 한다

그런데 이제와서 

대인배인 척 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

너무 화가 난다며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.




자세한 내용은

아래의 링크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.



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t_ara&no=1844179&page=1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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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초반이다.

일에 임하는 태도, 마음가짐, 체력 등등 

서로 생각하는게 조금만 달라도

멀어지기도 하고 또 가까워지기도 하고

끼리끼리 다니기도 부지기수다.








물론 더 큰잘못은 

티아라 멤버이 크다고 본다.

그전까지 사이가 어땟는지 몰라도


'쟤 왜저래?' 


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끝도 없거든, 

'아진짜 얘 뭐야'가 계속 돼

뭘 하든 못넘어가겠는 거지 


진짜 유치하지만 여자들 사이에서

정말 종종 있는 일이다







이번 사건의 요지는

화영 성격이 

얼마나 개차반인지가 아니다.

우리는 시작점을 모르니까



이 글속에도 

이 사단의 시작에 대한 내용은 없다.



다른 멤버들이 

나중에 들어온 자신을

곱게 보지 않는 것이 원인이 된 건지

정말 화영의 인성자체가 

문제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일




뭐 스태프의 글은 

화영 효영이 마냥 피해자만은 

아니라는 사실을 

알리고 싶었던 것 같다,

다만 위에 언급한 몇가지 일 들로 


모든 것의 원인은 화영이었다


라고 보기도 힘들지 않을까

결론은 방식의 차이가 있을 뿐, 

양쪽 다 똑같다는 거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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